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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워싱턴대 연구팀, 면역세포 진두지휘 T세포 분류체계지도 완성
왼쪽부터 정지선, 이재우 교수.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아주대·워싱턴대 공동 연구팀이 인체 면역계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면역세포를 진두지휘하는 T세포의 장내 면역 환경에서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
건강 | 2025-06-01 18:25 -
“술 마시면 얼굴 터질 듯이 빨개져”…영국 전문의 "암 걸릴 위험 높다"
KBS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의 한 장면[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없음]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진다면 췌장암 등 여러 암의 발병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전문...
건강 | 2025-06-01 17:58 -
“토하는 건 일상” 급성 췌장염 사례까지…위고비 부작용, 괜찮은 거야?
[유튜브 ‘풍자테레비’ 갈무리]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촬영 때 검정 비닐봉지 들고 다녔다”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토했다” 14kg, 10kg, 7kg. 방송인 풍자, 유튜버 빠니보틀, 개그맨 김준호가 비만치료제 ‘...
건강 | 2025-06-01 03:10 -
지방 한 스푼의 진실, ‘살거나, 죽거나’[MBC 다큐프라임]
다큐프라임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MBC ‘다큐프라임’ 1일 오전 7시 40분 ‘살거나, 죽거나’ 지방 한 스푼의 진실편을 방송한다. 튀김, 가공식품, 마가린, 인스턴트 음식, 디저트까지! 현대인의...
건강 | 2025-05-31 05:56 -
스마트폰에 빠진 한국 청소년들…치아 손상 심각, 이유 봤더니
스마트폰 삼매경 [연합]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스마트폰 과다 이용이 치아에도 악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8일 경희대치과병원 소...
건강 | 2025-05-30 04:00 -
세계 최고 병원이 말하는 저속 노화 비결
메이오 클리닉의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 네이선 르브라쇠르·크리스티나 첸 지음 김주희 옮김 이윤환 감수 청림라이프 “저속 노화에 도움 되는 식단” “저속 노화를 위한 운동법”…. 최근 ‘저속 노화’가 많...
건강 | 2025-05-29 18:02 -
[휴람 건강]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습관 아닌 치료 필요한 질환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하루 7~8시간 수면을 취하고도 피로에 시달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 중 상당수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겪고 있지만, 단순히 수면의 습...
건강 | 2025-05-29 10:55 -
“남친 방귀 때문”…7년간 부비동염 시달린 여성, 결국 수술대
남자친구 방귀 때문에 7년 동안 부비동염(축농증)에 시달렸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다. [SNS]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남자친구의 방귀 때문에 7년 동안 부비동염(축농증)에 시달렸다는 ...
건강 | 2025-05-28 16:25 -
'당뇨' 영국남성 9개월 만에 25kg 감량, “매일 녹차 마셨다”
[더 미러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영국의 한 50대 남성이 9개월 만에 25kg 감량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더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엄 로우(59)는 2형 ...
건강 | 2025-05-28 13:24 -
“맵게 먹으면 살이 안찔까?”…실험해봤더니, ‘깜짝’ 결과
고춧가루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체중 감량을 고려하고 있다면, 매운 음식을 먹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음식이 매우면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건강 | 2025-05-28 05:30 -
‘위암 검진’ 사각지대, 혈액검사로 가능성 찾았다
20·30대는 국가암검진 대상 제외, 70대 이상은 위내시경 부담으로 수검률 저조 왼쪽부터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최용훈 교수.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
건강 | 2025-05-27 16:08 -
샤워 깜빡 안 씻는 ‘이 신체부위’ 계속 그랬다간…섬뜩 경고 나왔다
[Tatiana=istock][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샤워를 할 때 깜빡 잊고 씻지 않을 수 있는 부위, 귀 뒤쪽. 이곳을 제대로 씻지 않으면 상황에 따라 패혈증 등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영...
건강 | 2025-05-27 02:48 -
“엄마가 장시간 근무하면, 자녀 복부비만 위험 2.27배로”…왜?
한양대병원, 아동·청소년 2598명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분석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엄마가 법정 근로시간을 넘겨 장시간 일하는 경우, 아이의 복부 비만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
건강 | 2025-05-26 05:00 -
“모든걸 잃는 줄 알았다” 청천벽력 같은 암 판정…소프라노 김지연, 다시 무대에 서게 한 ‘기적’
소프라노 김지연씨가 21일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은지 기자.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제발, 목소리를 잃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수술대 위...
건강 | 2025-05-26 01:40 -
“알람도 안 울렸는데 저절로 눈 떠져”…‘이 병’ 신호일 수 있다
[123rf]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알람이 울리기 전 먼저 일어나거나 알람을 맞추지 않은 주말에도 자주 눈이 떠진다면 ‘갑상샘 기능 항진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25일...
건강 | 2025-05-25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