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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점심 먹어야 당뇨 위험 ‘뚝’…식사시간, 혈당관리의 시작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이른 점심으로 영양을 집중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당뇨 예방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독일 포츠담 인간영양연구소(DIfE)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
건강 | 2025-07-15 18:22 -
“몸에서 냄새 나, OO 먹었지?” 체취 유발 의외의 음식
생선·십자화과 채소·향신료·붉은 고기 화합물 땀 통해 배출되며 냄새 유발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헤럴드DB]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여름철에 몸에서 나는 냄새로 인해 마음 고생을 하는 이...
건강 | 2025-07-15 02:10 -
흔한 음식인데 ‘이것’만 마시면 화장실 신호…변비 20% 감소 효과
시원한 커피 [연합]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매일 커피 한 잔을 마시면 변비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과한 카페인은 오히려 변비에 독이 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건강 | 2025-07-14 18:13 -
“역대급 폭염인데, 땀 안 난다?” 이러면 ‘큰일’ 난다…사망까지 ‘무서운 병’
[연합]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피부가 뜨거운데 땀이 나지 않는다? 열사병 증상입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온열질환이 정확히 어...
건강 | 2025-07-10 19:40 -
[휴람건강]'폐'는 아파도 말하지 않는다
폐암은 국내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위험한 질병으로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진단이 어려워 병을 키우게 된다. 기침, 호흡곤란, 흉통, 객혈 등의 증상이 간혹 나타나기도 하지만 가볍게 여겨 지...
건강 | 2025-07-10 14:29 -
“앉아서 이것만 하면 된다” 다리 부기 ‘쏙’ 빠지고 혈압 확 내려가는 초간단 운동
다리 떨기 운동 [유튜브 부부 한의사]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가 바로 ‘다리 부종’이다. 직장 업무나 공부, 장거리 비행 등으로 오래 앉아 있으면 ...
건강 | 2025-07-10 05:00 -
편해서 자주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 과하면 실명 위험 높아진다?
인스턴트커피, 황반변성 위험 높여 [AdobeStock][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즉석커피(인스턴트 커피)를 즐겨 마실 경우 실명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식품...
건강 | 2025-07-08 23:58 -
아동 우울증 진단 5년새 2.4배 증가…“조기 발견·개입 필요”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123RF]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최근 5년간 아동 우울증 진단 건수가 2.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초등교사노동조합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진료 통계...
건강 | 2025-07-08 23:27 -
백신 반대론 퍼지더니…미국서 홍역 감염, 33년 만에 최고
미국 캔자스시티 보건국장 마비아 존스가 지난 4월 29일 캔자스시 홍역 대책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미국에서 한때 퇴치된 것으로 여겨졌던 홍역이 ...
건강 | 2025-07-08 03:00 -
나이 들어 ‘골다공증’ 걱정?…“매일 계란 OO개 먹었더니”, 놀라운 효과!
[연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계란은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갖춰 완전식품으로 통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면, 매일 꾸준히 계란을 1.5~2개씩 섭...
건강 | 2025-07-07 05:00 -
“근육질은 별로...” 여성 선호 남성체형 보니…“아재 몸매가 이상형”
남성 체형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여성들이 조각 같은 근육질 체형보다는 배가 살짝 나온 이른바 ‘아재 몸매’를 더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뉴욕 포...
건강 | 2025-07-07 03:30 -
“금연·금주 그리고 이것”…114세 미국 최장수 할머니의 건강 비결
보니타 깁슨./피플지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114번째 생일을 맞은 미국 여성이 장수 비결로 ‘감자’를 꼽았다. 7일 미국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시간주에 사는 보니타 깁슨은 최근 114번째 생일을...
건강 | 2025-07-06 19:50 -
“동남아서 절대 싸다고 마사지 받지마라” 의사 경고, 실체 경악
태국의 골목길에서 마사지를 받은 다음 다리에 흉측한 여드름이 생긴 남성 [조 휘팅턴 박사 소셜미디어]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한 의사가 동남아시아에서 값싼 마사지를 받는 여행객에게 주의를 당...
건강 | 2025-07-04 06:26 -
[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지능·학교생활·부모와의 관계 2% 부족한 우리아이..‘경계성지능’ 어떻게 키워야하나?”
[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경계성지능’ 아동은 또래보다 학습과 적응 속도가 느리다. 이들에게는 자신만의 속도에 맞는 성장환경이 필요하지만, 진단이 쉽지 않은 특성상 학교와 일상에서 충분한 ...
건강 | 2025-07-03 18:46 -
중년 여성, 하루 세 컵의 커피 섭취 ‘건강 노화’에 기여
커피 1컵 더 마실 때마다 건강 노화 가능성 2~5%씩 증가 탄산음료 마시면 건강 노화 가능성 오히려 20~26% 감소 하버드대학 연구팀,최근 미국에서 열린 ‘영양학’ 학술대회에서 발표 미국 하버드대학과 ...
건강 | 2025-07-03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