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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한번 가면 4시간?…치질 주장한 엔지니어 최후[나우,어스]
[SCMP 캡처]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화장실에 한 번 갈 때마다 1시간 이상, 최장 4시간을 머문 중국의 한 엔지니어가 회사에서 해고됐다. 이 남성은 치질을 앓고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장시간 화장실 ...
국제 | 2025-12-14 23:33 -
호주 ‘총기 안전국’인데…30년만의 최악 총기참사에 “규제 강화해야”[나우, 어스]
호주, 1996년 총격 사건 이후 총기 규제 도입총기 사고율 낮아졌지만 보유수는 꾸준히 증가“작년 총기 보유수 400만정…규제법 전과 비슷”50대 용의자, 총기 면허 등록자…호주 총리 “면허 영구적이어선 안 돼” 지...
국제 | 2025-12-14 23:30 -
교도소 면회 온 여친과 입맞춤 한 20대 수감자, 심정지 사망
독일 라이프치히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돼마약 키스 통해 밀반입 시도하다 과다복용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123rf]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독일 한 교도소에서 20대 수감자가 면회 온 여자친구와 입맞춤하며...
국제 | 2025-12-14 22:43 -
시리아 출신 40대 무슬림, 커피 마시다 총격범 보고 달려들어 제압...두 군데 총상
40대 과일장수 아흐메드, 총 빼앗아 인명 피해 줄여10년전 시리아서 호주로 와 두 딸 키우는 아빠“신이 내게 용기 주셨다...사람들 구할 수 있어 신께 감사”두 군데 총상 입고 수술 뒤 회복 중…“진정한 영웅” 호...
국제 | 2025-12-14 22:26 -
시드니 해변 총격 참사에 각국서 애도 보내...유대인 행사 보안 강화 이어져
UN “유대인 공동체에 깊은 애도” 獨 “반유대주의 근절”호주와 단교한 이란도 “테러 규탄”유대인 공동체 노린 총격에 뉴욕 등 하누카 행사장 보안 강화 수잔 레이 호주 민주당 대표가 15일 시드니 본다이 해변 총...
국제 | 2025-12-14 22:04 -
열차 바닥에 앉아 글 쓰던 여학생, 英 서열 17위 공주님이었다
열차 객실 바닥에 앉아 에세이를 쓰는 루이즈 앨리스 엘리자베스 메리 마운트배튼 윈저 공주. 데일리메일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영국 왕위 계승 서열 17위 루이즈 엘리스 엘리자베스 메리 마운트배튼 윈저 ...
국제 | 2025-12-14 21:33 -
내수 침체 깊어지는 中...11월도 산업생산·소매판매·부동산 투자 부진
中 당국 내수진작 전력 기조에도산업생산 15개월만에 최저...예상 밑돌아소매판매 6개월 연속 하락에 부동산 투자도 악화 중국 상하이의 한 시장의 음식점에서 점원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게티이미지] [헤...
국제 | 2025-12-14 20:43 -
“영화 ‘기생충’ 진짜 있었네”…아파트 지하서 3년 숨어 산 70대 대만男
[TVBS]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대만에서 영화 ‘기생충’과 유사한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아파트 주차장 지하에서 무단으로 몰래 거주한 70대 남성이 3년 만에 발각되면서 충격줬다. 13일(현지시간) 대만 TVBS...
국제 | 2025-12-14 19:10 -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파 확산
4년만에 우파 재집권, 경제침체 좌파 심판불법이민·범죄 전면전 예고…美 환영 입장 14일(현지시간) 치러진 칠레 대통령선거 결선에서 강경보수 성향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공화당 후보가 좌파 집권진영의...
국제 | 2025-12-14 18:29 -
시드니 해변총격에 16명 사망…용의자는 父子 ‘2인조’
濠 본다이해변 ‘유대인 축제’서 장총 난사50세 아버지 검거중 사살·24세 아들 중태40명 부상, 아이 1명 사망 등 희생자 늘어총격범 맨손 제압한 영웅 43세 과일장수 호주 시드니 본다이해변에서 15일(현지시간) ...
국제 | 2025-12-14 18:29 -
“민주화 세력 붕괴”…홍콩 민주당, 창당 30년만에 공식 해산
한때 최대 야당, 2월부터 해체 수순14일 총회서 해산안 가결中압박 속 주요 민주 정당 모두 해산“권위주의 사회로 퇴보” 홍콩 민주당 창당 멤버인 영섬(가운데) 등 당 지도부가 지난 14일 총회에서 당 해산안이 ...
국제 | 2025-12-14 18:24 -
“전쟁 참상 설명”…日히로시마 고교생들, 19년째 ‘원폭 그림전’
일본 히로시마 원폭돔.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일본 히로시마(廣島)현 히로시마시립 모토마치(基町)고교 학생들이 원자폭탄 투하로 인한 피해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린 ‘원폭 그림전’이 지난 13...
국제 | 2025-12-14 18:16 -
폭스바겐 창사 88년만에 첫 독일 공장 폐쇄
노사 합의 독일 내 생산능력 감축 구조조정 일환드레스덴 공장 16일부터 생산 중단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 로고. [AFP]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창사 88년 만에 처음으로 독일 ...
국제 | 2025-12-14 18:14 -
‘16명 사망’ 시드니 해변 총격 참사…용의자는 유대인 노린 父子 ‘2인조’
시드니 본다이 해변 유대인 축제 겨냥 50세父·24세子 ‘2인조’ 난입해 총기난사 16명 사망·40명 부상 늘어...어린이도 1명 숨져 용의자 1명 사살·1명 중태…호주총리 “고의로 유대인 겨냥” 맨손으로 총격범...
국제 | 2025-12-14 17:21 -
日, 구글·애플 겨냥 ‘스마트폰 앱 빅테크 규제법’ 18일 시행
스마트폰 구입자 초기 설정 과정서 브라우저나 검색 엔진 선택 애플 로고. [AP]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일본이 구글, 애플의 스마트폰 앱 시장 독과점 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스마트폰 소프트...
국제 | 2025-12-14 1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