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고리만 잡아도 감염”…결혼식 갔다가 27명 구토·설사 날벼락, 무슨 일?
결혼식 [연합]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일본에서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 수십여 명이 노로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되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홋카이도방송 보도에 따르면 이달 6일 일본 삿포로시 주오구에 위치한 ...
| 2025-06-26 13:55 -
“1인당 290만엔씩” 수급자 30%가 중국인…일본 외국인 박사과정 지원 중단
일본 도쿄대 [연합]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일본 정부가 박사과정 대학원생 생활비 지원 대상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제외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일본 국회에서 많은 중국인 유학생이 이 제도로 혜택...
| 2025-06-26 13:20 -
트럼프 “어제 중국과 무역관련 합의 서명…인도와 큰 합의 있을 것”
트럼프, 구체적 내용 언급 않은채 중국과 합의 서명 밝혀美中 ‘런던협상’서 희토류·반도체 관련 합의 서명 가능성 상호관세 유예 만료 앞두고 인도와 무역협상 타결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
| 2025-06-26 13:19 -
‘국방비 GDP 5%’ 서약한 유럽…이행 가능국은 ‘이 나라’뿐 [디브리핑]
GDP 5% 조달 방안 ‘물음표’…복지예산 삭감엔 정치 부담 “이행가능 나라는 독일, 폴란드, 발트 3국, 북유럽 국가뿐” 프랑스, 벨기에,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증액 가능수준 안돼 나토 정상회의 [UPI] ...
| 2025-06-26 12:56 -
[속보] 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이동 가능성에 “아무것도 옮기지 않아”
[헤럴드DB]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이동 가능성에 “아무것도 옮기지 않아”
| 2025-06-26 05:41 -
中 “美 군사 원조, 대만을 전쟁의 불길로 몰아넣는 시도”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P] [헤럴드경제=심아란 기자] 중국 국방부가 미국의 대(對)대만 군사 지원과 무기 판매에 대해 대만을 전쟁의 불길로 몰아넣는 시도라고 비판의 목...
| 2025-06-26 04:05 -
“한달 80시간 일하고 2300만원 번다”…깜짝 시급 공개한 男, 직업 뭐길래?
미국 아메리카항공의 부기장으로 알려진 게럿 웨이. [유튜브]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국의 한 항공사 부기장이 시간당 200달러(약 27만원)가 넘는 돈을 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월 80시간 정도...
| 2025-06-26 04:00 -
하메네이 “이스라엘 정권에 승리”…휴전 뒤 첫 메시지
“이스라엘 거의 붕괴, 미국은 모욕당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AP] [헤럴드경제=심아란 기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6일(현지시간) “위대한 국가 이란이...
| 2025-06-26 02:13 -
美 이란 공격, ‘中 대만’도 재평가…“트럼프 군사개입 의지 주목”
복잡해진 중국-대만 셈법 대만 방어 소극적 예상한 기존 견해 ‘물음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 [헤럴드경제=심아란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 공습으로 이스라엘-이란 전쟁에 개...
| 2025-06-26 00:48 -
“보험금 노렸다”…드라이아이스에 10시간 발 담근 대학생의 ‘끔찍한 최후’
SCMP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보험금을 타기 위해 드라이아이스에 10시간 넘게 발을 담갔던 대만의 20대 대학생이 결국 양다리를 절단하는 참극을 맞았다. 더욱이 보험금은 거절당했고, 보험사기범이 돼 실형...
| 2025-06-26 00:10 -
“미국이 북한보다 세계평화에 위협?”…깜짝 여론조사 나온 영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미국의 최대 동맹국 중 하나인 영국에서 ‘미국이 세계 평화를 위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72% 라는 조사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
| 2025-06-25 23:34 -
‘100% 호주산 양가죽’ 라벨 붙었는데…유명 브랜드 고양이 털 조끼 판매 논란
호주 멜버른 쇼핑몰서 수거한 털 조끼와 비니양 아닌 고양이와 토끼, 아크릴 아닌 여우·너구리동물정의당·패션윤리단체 “모피 전면 금지를” ‘100% 수제 호주산 양가죽 또는 호주산 양털’이라고 표시된 라벨(왼쪽...
| 2025-06-25 23:04 -
중·러·이란·인도 국방장관 회의…中 “패권주의, 국제질서 훼손”
中칭다오서 상하이협력기구 10개 회원국 국방 수장 모여이란 국방장관 “中의 이란 입장 지지에 감사…휴전 유지에 역할 해달라” 동쥔 중국 국방부 장관이 26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
| 2025-06-25 22:43 -
“중국서 못 살겠다” 日초등생 숨진 흉기 테러 ‘그후’…日학교 학생 급감
지난해 9월 일본인 초등생 피습 사건이 발생한 중국 광둥성 선전시 일본인 학교 앞에서 중국 당국이 현장 조사를 벌이는 모습. [AP=연합]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중국에서 일본인을 겨냥한 흉기 사건이 잇따...
| 2025-06-25 22:34 -
中, 펜타닐 원료 규제 강화…“대중 관세 낮추려는 움직임”
펜타닐 [로이터]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중국이 합성마약 펜타닐의 원료물질 2종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으로의 펜타닐 유입을 막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에 호응하는 움직임으...
| 2025-06-25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