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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하 깊이 있는 이란 핵시설엔 벙커버스터 못 썼다”
합참의장, 상원 브리핑서 정보 브리핑농축 우라늄 파괴 안됐을 가능성 제기 이란 마슈하드 시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시신 옆에 조문객들이 서 있다. [AFP] [헤럴드경제...
| 2025-06-27 23:13 -
“중국산 감시카메라 쓰지 마” 캐나다서 퇴출되는 하이크비전
“국가안보 우려” 영업중단 명령구매 중단, 기존 제품도 사용 중단 중국 상하이 거리에 설치된 하이크비전의 감시 카메라. [로이터]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세계 최대 감시장비 제조업체인 중국 하이크비전(Hi...
| 2025-06-27 22:28 -
세탁기에 갇혀 55분…3000번 ‘찬물세례’ 버티고 생존한 고양이 “기적같은 일”
[SASH 동물병원 페이스북 캡처]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호주의 한 고양이가 작동 중인 세탁기 안에 55분간 갇혀 3000번의 회전을 버티고 살아남은 사연이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보도에 따...
| 2025-06-27 22:21 -
귀국까지 연기한 日 경제재생상, 美와 관세협상 전력
체류 일정 늘려 美재무장관 등과 추가 협상 이시바 시게루(가운데) 일본 총리. [로이터]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일본 정부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과 7차 관세 협상을 벌였다. 일본 정부...
| 2025-06-27 21:34 -
인기 관광지 테러 위협에 몸살…태국 푸껫·끄라비서 폭발물 6개 적발
용의자 2명 체포…관광산업 타격 우려 태국 푸켓 거리 전경.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세계적 관광지인 태구 남부 푸껫과 인근 지역에 폭발물 테러 시도가 발생했다. 당국은 용의자 2명을 ...
| 2025-06-27 20:48 -
故 다이애나비 ‘꽃무늬 드레스’ 경매서 7억원에 낙찰
생전 병문안 때 자주 착용한 ‘돌봄 드레스’ 고(故) 다이애나비가 생전에 자주 착용한 꽃무늬 드레스.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고(故) 다이애나비가 생전에 자주 착용한 꽃무늬 드레스가 경매에서...
| 2025-06-27 17:46 -
트럼프 “북한과 갈등 해결할 것…김정은과 매우 잘 지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북한과) 갈등이 있다면, 북한과의 갈등을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
| 2025-06-27 13:48 -
이스라엘군 “재건시도 헤즈볼라 지하시설 공습”
“휴전 합의 위반” 27() .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이스라엘군은 26일(현지시간)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재건을 시도한 남부 나바티예 인근 보포르 산악 지역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공습했...
| 2025-06-27 03:52 -
현직 교사들이 女학생 속옷 몰래 찍어 ‘단톡방’ 공유…‘발칵’ 뒤집힌 ‘이 나라’
[KBS 보도화면 캡처]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초등학교와 중학교 현직 교사들이 가르치는 여학생들의 속옷 등을 몰래 찍어 단톡방에 공유한 것으로 드러나 일본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이번 범행에 가담한 이...
| 2025-06-27 00:12 -
[영상]“갑자기 쩍”…468미터 상하이 랜드마크 전망대 유리바닥 깨져
중국 상하이의 대표 랜드마크인 동방명주의 고층 유리 전망대 바닥에서 갑작스럽게 균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중국 상하이의 대표 랜드마크인 동방명주의 고층 전망대 ...
| 2025-06-26 23:19 -
폭염 뒤 ‘기습 폭우’에 2명 숨지고 의사당 누수까지…佛 초유의 사태
불볕더위 일던 프랑스 전역에 폭우 쏟아져파리 도로 침수되고 국회의사당에선 누수 지난 25일(현지시간) 폭풍우가 몰아친 프랑스 파리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차량을 덮친 모습. [AFP]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 2025-06-26 22:48 -
日, 흉악범 또 교수형…트위터로 女 유인해 9명 살해한 30대男
여성 9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시라이시 다카히로(34). [ AP]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일본이 3년만에 사형을 집행했다. 방식은 교수형이다. 2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여성 ...
| 2025-06-26 22:12 -
“중국, 올해 들어 북한 노동자 수천명 새로 받아들여”
5월에도 단둥에 500명…요미우리신문 “中, 北과 관계개선 도모 가능성” 2019년 베이징 공항에서 귀국길에 오르는 북한 노동자 추정 일행. [연합]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중국이 올해 들어 수천명의 북한 노동...
| 2025-06-26 17:50 -
필리핀 성당 위에 뜬 구름 ‘무엇?’…“믿을 수 없어” 8000명 몰려갔다
필리핀 성지 페냐프란시아 성모 대성당 상공 위에 예수 그리스도 형상 구름 떠 목격 영상 온라인서 확산하며 화제 필리핀 성지 페냐프란시아 성모 대성당 상공에 뜬 예수 그리스도 형상의 구...
| 2025-06-26 17:17 -
백악관 “이란 공습 전 농축우라늄 옮긴 정황 없어”
“이란 공습, 美 역사상 가장 비밀스럽고 성공적인 작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6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UPI]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미국 백악관은 26일(현지시간) 미군의 이란 ...
| 2025-06-26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