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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 위촉
박이비 [와우매니지먼트 제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박인비(37)가 국제골프연맹(IGF) 이사와 행정위원으로 위촉됐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5일 “박인비가 미국여자골프협회(LPGA...
골프 | 2025-12-14 16:52 -
코글린-노박 조, 그랜드 손튼 인비테이셔널 우승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한 로렌 코플린-앤드류 노박 조. [사진=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로렌 코글린-앤드류 노박(이상 미국) 조가 PGA-LPGA 혼성 경기인 그랜드 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
일반 | 2025-12-14 16:31 -
노승열 퀸튜플 보기 후 기권..배용준 옥태훈도 탈락
16번 홀에서 퀸튜블 보기를 범하는 난조를 보인 후 기권한 노승열. [사진=PGA투어]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노승열이 PGA투어 Q스쿨 파이널 도중 퀸튜블 보기를 범하는 난조를 보인 후 기권했다. 노...
골프 | 2025-12-14 16:16 -
배용준 옥태훈 노승열 PGA 관문서 고배
옥태훈 [AFP] Q스쿨 각각 89위, 92위, 기권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가는 길은 좁았다. 배용준, 옥태훈, 노승열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열린 PGA 투...
스포츠 | 2025-12-14 15:41 -
오타니 “과소평가” 81%…극찬의 반증
우승 기념 티셔츠를 손으로 잡아당겨 살펴보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AFP] 18.9%만 ‘과대평가’로 응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야구의 신’에게는 수억 달러의 금전 대우도, MVP 상도 충분한 평...
스포츠 | 2025-12-14 15:05 -
‘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3자녀 모두 기숙사 생활”
추신수 [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메이저리거 출신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뽐내면서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추신수는 14일 방송된 JTBC 요리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 신...
스포츠 | 2025-12-14 14:48 -
‘코앞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홍명보호 첫 베이스캠프 후보는?
1·2차전 치를 과달라하라에 연고 둔 아틀라스 구단 훈련 시설 방문 한국과 콜롬비아 대표단의 구단 시설 방문 사실을 전한 아틀라스FC의 SNS 게시글. [아틀라스FC 구단 SNS 캡첯] [헤럴드경제=이영기 기...
스포츠 | 2025-12-14 00:28 -
인도 투어 나선 축구스타 메시…경기장 조기 퇴장에 팬들 난동
성난 인도 메시 팬들 난동 13일(현지시간) 인도 콜카타 솔트레이크 경기장에서 리오넬 메시를 기다리던 인도 팬들이 메시가 인도 관중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예정보다 일찍 경기장을 떠나자, 현장에 모인 관중들...
스포츠 | 2025-12-13 23:01 -
코글린-노박 조, 벙커샷 이글로 1타 차 선두 [PGA-LPGA 혼성 그랜드 손튼 인비테이셔널]
환상의 벙커샷 이글로 1타 차 선두에 오른 로렌 코글린-앤드루 노박 조. [사진=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로렌 코글린-앤드루 노박(이상 미국) 조가 PGA-LPGA 혼성 경기인 그랜드 손튼 ...
스포츠 | 2025-12-13 16:02 -
노승열 PGA투어 Q스쿨 파이널 공동 51위
대회 사흘째 3타를 줄여 순위를 공동 51위로 끌어올린 노승열. [사진=PGA투어]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노승열이 PGA투어 Q스쿨 파이널 사흘째 순위를 소폭 상승시켰다. 노승열은 14일(한국시간) 미...
골프 | 2025-12-13 15:50 -
렉시 톰슨-윈덤 클락 조 17언더파 몰아쳐 PGA-LPGA 혼성 경기 공동 선두
1라운드를 마친 후 포옹하는 렉시 톰슨-윈덤 클락 조. [사진=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렉시 톰슨-윈덤 클락(이상 미국) 조가 PGA-LPGA 혼성 경기인 그랜드 손튼 인비테이셔널 첫날 17언...
스포츠 | 2025-12-12 19:50 -
노승열 배용준 옥태훈 시득 획득 가시밭길..PGA Q스쿨 파이널 하위권
PGA투어 Q스쿨 파이널 이틀째 공동 66위로 순위가 하락한 노승열. [사진=PGA투어]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노승열과 배용준, 옥태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Q스쿨 파이널에서 하위권으로 처졌다....
골프 | 2025-12-12 19:36 -
‘바가지 논란’ 북중미 월드컵 티켓, 판매 첫날 500만건 신청
포르투갈-콜롬비아전 최고 인기 한국-멕시코전은 3번째로 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가운데)으로부터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티켓 보드를 건네받고 있다.[로이터=연합...
스포츠 | 2025-12-12 17:28 -
‘불펜투수 연평균 최고액 2300만달러’ 디아스 다저스와 계약
“아들 셋 떠올리며 등번호 3”…3년 총 6900만달러에 계약 에드윈 디아스가 1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AP]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
스포츠 | 2025-12-12 17:26 -
월드컵 ‘홍명보호’ 3경기 보려면 “최소 86만원”…티켓 판매 개시
[연합]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세 경기를 관람하려면 최소 585달러(약 86만원)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FIFA...
스포츠 | 2025-12-11 1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