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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서 튀긴 음식 전면 금지”…영국,아동 비만에 칼 빼들었다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영국 정부가 학교 급식에서 튀김 요리와 설탕 함량이 높은 고열량 메뉴를 전면 금지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12일(현지시...
| 2026-04-13 04:30 -
네타냐후 “트럼프 핵심 목표는 우라늄, 美해상봉쇄 지지한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조치에 대해 전폭적 지지를 표했다. ...
| 2026-04-13 04:16 -
[속보]미군 “이란 왕래 아닌 호르무즈 항해 막지 않겠다”<로이터>
속보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군 “이란 왕래 아닌 호르무즈 항해 막지 않겠다”
| 2026-04-13 04:02 -
‘이것’ 하루 2잔, 3개월이면 ‘군 면제’…30kg 찌워 입대 피한 태국 남성
틱톡 ‘mon_witchaphon’ 캡처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태국의 한 남성이 병역 면제를 노리고 3개월 동안 하루 3잔의 버블티를 마셔 30kg을 찌웠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9일(현지 시각) 방콕포스트에 ...
| 2026-04-13 04:00 -
[속보]미군 “호르무즈서 미승인 선박 차단·회항·나포 방침” <로이터>
속보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군 “호르무즈서 미승인 선박 차단·회항·나포 방침”
| 2026-04-13 03:59 -
교황, 트럼프에 입 열었다 “전혀 두렵지 않아…누구를 공격할 뜻 없다”
레오 14세 교황. [로이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레오 14세 교황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이 설전이 벌어진 가운데, 교황이 이를 수습하는 한편 ‘뼈가 있어보이는’ 말도 덧붙였다. AP통신에 따르면 교...
| 2026-04-13 02:38 -
작년 최소 1천639명 처형…“하루 평균 4건, 공포 조성한다” 지적 당한 이란
“올해도 최소 160건 사형 집행” 주장도 모즈타바 하메네이.[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이란이 지난해에만 최소 1639명을 처형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 2026-04-13 02:38 -
‘끝없는 배신의 역사’ 이란핵 협상 20년…불신 더 깊어진 미-이란[디브리핑]
2002년 나탄즈 핵시설 폭로부터 JCPOA 파기까지…협상-파기의 ‘악순환’ ‘제로 농축’ vs ‘핵권리’…좁히지 못한 20년 쟁점 호르무즈·제재 해제까지…미-이란 갈등 깊어져 해법 요원 디브리핑(Debriefing:임...
| 2026-04-13 02:27 -
“유명식당 30분 빨리 줄섰는데 왜 끼어들어” 알고보니…‘돈내면 먼저’ 日패스트패스 뭐길래
일본 후쿠오카 식당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123RF]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최근 가족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를 다녀온 직장인 강모(36) 씨는 생소한 경험을 했다. 시내 유명 빵집을 방문하기 위해 30...
| 2026-04-13 02:14 -
“이미 100여명 사살, 헤즈볼라 요충지 함락 임박했다” 이스라엘軍 주장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레바논 남부에 병력을 배치해 지상전을 펼치는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 핵심 거점인 빈트 즈베일을 거의 점령했고, 이 과정 중 헤즈볼라 대원 ...
| 2026-04-13 01:30 -
‘파키스탄 실세’ 무니르, 미·이란 중재 전면 나서
트럼프와 친분 바탕 중재 전면 나서 지난 12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미국행 전용기에 타려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왼쪽)을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가운데), 아심 무니...
| 2026-04-13 00:48 -
이란군 “해상봉쇄는 불법·해적질”…중동 긴장 고조 우려
“적대국 선박 호르무즈 금지” “다른 선박은 이란군 규정 준수시 통과” 12일(현지시간) 오만의 무산담 주 해안에서 떨어진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는 선박. [로이터]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
| 2026-04-13 00:29 -
“초대형 악어가 가정집 수영장에”…길이 무려 2.9m, 경찰 출동후 전문가에 잡혀
[美 폭스웨더 캡처]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미국 플로리다에서 길이 3m에 달하는 악어가 한 가정집 수영장에 나타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KVUE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탬파 경...
| 2026-04-13 00:05 -
트뤼도 전 총리와 팝스타 페리, 코첼라서 뽐낸 ‘사랑’…껴안고 춤추며 손잡고 데이트
[케이티 페리 SNS]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세계적인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해 함께 손을 잡고 춤을 추는 사...
| 2026-04-12 23:00 -
막내린 헝가리 오르반 16년 집권…·美·러 ‘전략 흔들’ 우크라·EU ‘안도’
개표율 97.74% 기준 야당 티서 138석 차지…개혁 드라이브오르반, 패배 인정…티서당 마자르 대표 “EU·나토의 강력한 동맹 될것”트럼프·푸틴 후원에도 패배…EU·우크라 “민주주의 회복” 환영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
| 2026-04-12 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