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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도 그 난리더니” 못믿을 해외 일자리...러시아서 용병으로 전쟁터 보내
지난해 3월 우크라이나에 잡힌 외국인 전쟁 포로들이 키이우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고소득 일자리를 알선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러시아로 오게 됐다며 참전 계기를 설명하고 있다.[AFP] [헤럴드경제=도현정 기...
| 2026-01-02 18:00 -
“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새해 첫날 스위스 참사에 맨손 구조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서 화재딸 전화 받고 현장 달려가 구조 스위스 유명 휴양지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2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임시 추모 장소에 촛불을 켜고 있다. [로...
| 2026-01-02 17:06 -
“식수 배관서 세균 검출”…인도 집단 설사병에 9명 사망
“누수로 상수도 오염”…식수 정화 작업 중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로이터]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인도 중부 도시에서 식수 오염으로 집단 설사병이 발생해 9명이 숨졌다. 현지 보건당국은 상수도 누수를 ...
| 2026-01-02 16:52 -
中-러시아간 LNG 거래, 美 제재서 예외된 이유[디브리핑]
러시아 에너지 차단 속 중국엔 예외 적용우크라戰·美中갈등 속 미묘한 균형 잡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톈진에서 지난 8월 악수를 하고 있다. [AP] [헤럴드경제=정목희 ...
| 2026-01-02 16:01 -
“태국 대신 여기” 외국인 몰렸다…관광객 22%↑ 역대급 특수
태국, 치안 불안·밧화 강세 등 여행만족도 하락베트남, 8개월간 中관광객 353만명 몰려 ‘호황’ 베트남 호이안의 거리 풍경.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동남아 최대 관광 대국인 태국을 찾은 외국인...
| 2026-01-02 04:30 -
“남편 잘생겨 모두 책임질 수 있다” 핑크색 굴착기 모는 30대 여성 화제 [차이나픽]
SCMP, 中 산둥성 허쩌 출신 35세 장씨 소개“굴착기 꼭 노란색이어야 하나, 고정관념 깨야” 분홍색 굴착기를 모는 35세 장씨. [SCMP 갈무리]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에서 굴착기를 분홍색으로 칠하고 헬로...
| 2026-01-02 04:05 -
606kg 세계 최고 비만男, 400kg 감량에도 사망…원인은 결국 ‘이것’
후안 페드로 프랑코. 더선 [해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몸무게 600kg이 넘는 세계 최고 비만 남성이 신장 간염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후안 페드로 프랑코는 지...
| 2026-01-02 03:09 -
“딸을 제대로 못 키웠습니다”…결혼식날 장인에 ‘채찍질 20회’하는 ‘이 나라’, 왜? [차이나픽]
전통 의상을 입은 바오안 소수민족 여성. [SCMP]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중국의 한 소수민족 결혼식에서 신랑 측 가족이 “딸을 잘못 키웠다”며 신부 아버지를 20차례나 채찍질하는 이른바 ‘장인 매질’이라는 ...
| 2026-01-02 03:03 -
“올해 육지 8% 사라진다”…9·11테러→코로나 유행 맞춘 그의 2026년 예언은?
[위키피디아 캡처]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불가리아의 예언가 바바 반가가 예언한 2026년 시나리오가 화제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바바 반가는 2026년 일어날 사건...
| 2026-01-02 02:00 -
5일에 한번 우주로…‘우주 공학’ 초강국된 中, 지난해에만 73회 우주 발사 성공
연합=신화통신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중국이 지난해 73회의 우주 발사 임무를 완수했다고 발표했다. 1일(현지시간) 중국 국유기업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는 지난해 12월 31일 창정 7호 개량형 로켓이 ...
| 2026-01-02 00:38 -
“새해 첫날이 온 나라 애도의 날로” ‘스위스 최악의 참사’ 술집 화재 폭죽에서 시작됐다?
[AFP] 목격자들 ‘샴페인 폭죽’ 화재 원인 지목수사당국, 폭발·테러·방화 가능성 일축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약 40명이 사망하고 110여 명이 다친 스위스 휴양지 술집 화재의 원인이 샴페인에 꽂은 작은 폭죽...
| 2026-01-01 22:00 -
벌써 4년째인데…“우크라 전쟁? 최소 2년 더 확신” 현장 군인들의 신년 목표는
러·우크라 전쟁 현장 병사들 말 들어보니격전지 우크라 병사들, 그저 또 다른 하루의 시작신년 목표는 ‘생존’…“아들 자라기 전 끝내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 제66기계화여단 소속 군인들이...
| 2026-01-01 20:32 -
아기 젖병에 소독약 부은 가정부…생방송서 해명하다 체포
[카오소드]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태국에서 한 가사도우미가 고용된 집의 2세 아이 우유병에 소독액을 섞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출연한 생방송 인터뷰 도중 경찰에 체포되는 사...
| 2026-01-01 20:30 -
“담뱃값에 세금 더 붙습니다” 흡연자 1억명 넘는데…‘이 나라’ 시끌
인도, 세계 2위 담배 소비국…흡연자 1억명 가량1000개비당 최대 13만6000원 물품세 물리기로 담배 [123RF]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인도가 다음 달부터 공중보건 등을 위해 담배에 추가 과세를 붙인다. 2일 로...
| 2026-01-01 19:50 -
“1회 34억원 주사의 기적”…못 걷던 ‘시한부’ 아기에게 놀라운 일이
영국 당국, 무상 의료 서비스 승인으로 무료 치료희귀 질환 5세 소년, 스스로 걷고 운동까지…“학교 입학” [BBC]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희귀 질환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앓는 5세 영국 소년이 한때 ‘세계에...
| 2026-01-01 1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