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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대국’ 중국, 아이 안 낳는 진짜 이유 보니
작년 출생아 954만→792만명…전년比 17% ↓“中 출산율 0.7명…韓·日보다 낮을 것”①경기부진 ②혼인감소 ③남녀갈등 등 원인 중국에서 저출산 현상을 챗GPT로 구현한 이미지. [챗GPT]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한때 ...
| 2026-01-24 19:41 -
中, 엔비디아 H200 주문 지시…‘반도체 자립’ 외치더니 결국 빗장 푸나
“알리바바·텐센트 등에 주문준비 지시”젠슨황, 상하이 전격 방문과 맞물려블룸버그 “H200 공식 수입 승인 시점 임박”中 AI기업, 국산칩 vs 암시장 H200 딜레마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중국이 미국...
| 2026-01-24 19:33 -
레오 14세 교황 “AI는 사람을 섬겨야 한다”
AI·SNS 결합 알고리즘 우려 인간 중심 소통 보호 촉구 [바티칸 미디어 제공]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레오 14세 교황(사진)은 사람들이 인공지능(AI)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 2026-01-24 15:53 -
“미국 못 믿어”…독일 경제계 “연준에 맡긴 금 빼내야”
뉴욕 연준에 보관된 금 1천200t, 송환론 확산 그린란드·관세 압박에 트럼프 행정부 신뢰 흔들 독일 정부 신중, 정치권·경제계서 요구 증폭 [로이터]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도널드 트럼프 ...
| 2026-01-24 15:42 -
한국인 30대女, 인도에서 봉변 “가슴 만지고 껴안아”
인도 벵갈루루 공항에서 30대 한국인 여성이 직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NDTV 캡처]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인이 인도 공항에서 현지 직원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22일(현지시간) NDTC 등 ...
| 2026-01-24 06:27 -
“살 빼는 약이라 믿었는데”…‘이것’ 먹은 여대생, 하루만에 숨져
[123RF]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인도의 한 여대생이 ‘살 빠지는 약’을 먹고 하루 만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대생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허위 건강정보를 믿고 공업용 원료를 ‘살 빼는 약’으...
| 2026-01-24 05:05 -
러, 종전 협상 와중에 우크라 공습…사상자 속출
드론 375대·미사일 21발 발사키이우·하르키우 타격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인해 파괴된 건물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
| 2026-01-24 04:14 -
그린란드 “외부세력에 광물 개발권 없어”…트럼프 ‘전면적 접근권’에 경고
나야 나타니엘센 장관 “외부에서 결정하도록 용납 못 해” 19일(현지시간) 그린란드 누크에서 눈이 내리는 가운데 사람들이 해안선을 따라 얼음 조형물 사이로 걷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 2026-01-24 03:55 -
미·러·우크라, 아부다비서 이틀째 종전안 협상
전날 돈바스 철군 요구에 러·우 입장차 재확인 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미국·러시아·우...
| 2026-01-24 03:11 -
인니 자바섬 산사태 발생…8명 사망·82명 실종
이틀간 폭우 후 새벽 산사태 발생구조당국, 드론 투입 수색 중반경 100m 주민 대피령 갑작스런 홍수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 아감에서 한 차량이 진흙더미에 빠졌다. [AP]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
| 2026-01-24 02:36 -
美, 이탈리아에 ‘가자 국제안정화군’ 참여 요청…‘우파’ 멜로니 선택 주목
경찰 훈련·외교 행사 역할 요구“전투 병력 파견 부담을 덜어주는 조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AP]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미국 도널드 프럼프 행정부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에게 가자지구 평화 유...
| 2026-01-24 02:28 -
중국 軍서열 2위 장유샤 등 軍 최고위직 2명 “기율위반 조사”
베이징에 있는 중국 공산당 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중국군 내 군부 최고위 인사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
| 2026-01-23 23:45 -
美 심기 불편에…영국 정부, ‘차고스 제도 반환법안’ 보류
트럼프 “멍청한 행동”…野 “미국과 조약 위반” 지적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EPA]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영국 키어 스타머 정부가 인도양 차고스 제도 반환 법안을 보류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에...
| 2026-01-23 23:27 -
“여보 우리 애 쇼츠 못 본대”…너도나도 SNS 금지령 왜?
14세 미만 금지 추진…“온라인 콘텐츠 규제도 병행”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호주가 청소년 보호를 위해 16세 미만 이용자의 소셜미디어(SNS) 사용 금지 제도를 도입한 데 이어 캐나다도 유사...
| 2026-01-23 20:17 -
중동 향하는 미국 항모전단…이란 “공격하면 전면전”
남중국해 출발한 링컨호 전단 인도양 진입 이란 당국자 “최악의 시나리오 대비 중” 미국 항공모함[AP=연합 자료][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중동을 향하는 미국의 항공모함 전단이 인도양까지 진입한 것으로 파...
| 2026-01-23 1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