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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에 물려 끌려간 엄마…아들이 맨손으로 싸워 구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인도의 한 마을에서 어머니가 악어의 공격을 받고 끌려가자 아들이 덤벼들어 구해낸 사연이 알려졌다. 최근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중...
| 2025-07-18 03:30 -
日 이시바, 美 재무장관 면담…“좋은 관세합의 할 수 있을 것”
이시바 “트럼프와 이야기할 기회 있을 것”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쿄 총리실에서 미국의 관세 인상에 대한 기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오사...
| 2025-07-18 03:18 -
유럽, 이란에 경고…“여름내 핵협상 진전 없으면 제재 복원”
이란 “유럽, 스냅백 도덕적·법적 근거 없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이 14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거리에 게시되어 있다. [EPA]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영국, 프랑스, 독일...
| 2025-07-18 02:28 -
中, 5월 美 국채 보유 2009년 이후 최저
美 국채 보유국 순위에서도 3위로 하락 미국 달러 지폐.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올해 5월 기준 중국의 미 국채 보유 규모가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미 재무부 발표...
| 2025-07-18 01:40 -
어느덧 5살…푸바오가 중국서 받은 생일상은?
죽순과 과일로 만든 ‘콘’ 선택해 푸바오 다섯번째 생일 기념 전광판 광고가 대전역에 걸렸다. [푸바오갤러리 제공]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지난해 4월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돌아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
| 2025-07-18 01:24 -
“아악!”…7살 아들 절벽서 내던진 아빠, “강한 아이로 키우겠다” 논란
미국의 인기 여행 인플루언서가 아이를 강하게 키우겠다며 7살 아들을 절벽에서 던지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국의 유명 여행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7살짜리...
| 2025-07-18 00:30 -
트럼프 돌발관세 대비…EU, 3차 대미 보복조치 검토
서비스산업 관세·공공조달 정조준 1차는 시행연기, 2차는 내달 결정 ‘디지털세·공공입찰 배제’ 압박강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관세’라는 단어가 새겨진 유럽연합(EU) 국기 [로이터] ...
| 2025-07-17 18:28 -
“美, 배터리 핵심 中흑연에 반덤핑관세 93.5% 부과 결정”
美, 中 자국흑연 불공정 보조금 지급 판단美상무부, 12월 5일까지 최종 결정트럼프, 펜타닐 밀매 차단법에도 서명中정부 “양국 마약금지협력 충격” 반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 2025-07-17 18:27 -
‘맨몸으로 초음속 자유낙하’ 스카이다이버 추락사…패러글라이딩 사고로
오스트리아 출신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바움가트너. [로이터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세계 최초로 지상 39km 높이 성층권에서 맨몸으로 초음속 자유낙하에 성공한 오스트리아의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
| 2025-07-17 16:47 -
러시아 “우크라의 러 공격 돕는 국가에 우리도 무기 사용”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브리핑서 밝혀우크라의 독일제 미사일 사용 경고독일제 무기 사용, 독일군 참전 간주미국의 우크라 무기지원 재개도 염두 러시아 국방부가 17일(현지시간) 배포한 사진으로, 러시아군이 우...
| 2025-07-17 12:46 -
“미국, 중국 흑연에 93.5% 반덤핑관세 부과키로”
“중국의 흑연 보조금 관행 겨냥…12월5일까지 최종결정”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EPA]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미국 상무부는 배터리 핵심 소재로 사용되는 중국산 흑연에 93.5%의 반덤핑 관세를 ...
| 2025-07-17 12:42 -
러시아 고위간부 “필요시 서방에 선제공격” 거론
리히용 북한 당 비서(오른쪽)가 지난 26일 러시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을 만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자료사진. [연합]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러시아 고위 인사가 서방을 ...
| 2025-07-17 04:10 -
외국인과 하룻밤 뒤 까발려진 신상…여대생 퇴학 위기에 반발 확산 [차이나픽]
중국의 한 대학이 외국인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여학생에게 “국가적 존엄성을 훼손했다”며 퇴학 처분을 내렸다. [SCMP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중국의 한 여대생이 외국인 남성과 하룻밤을 보...
| 2025-07-17 03:30 -
가디언 “유럽 최대 미사일업체 부품, 가자 학교 공습에 쓰여”
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의 이스라엘 공습 현장 둘러보는 팔레스타인 피란민들 [AFP]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영국 일간 가디언은 유럽 최대 미사일 제조업체인 MBDA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공습에 쓰는 ...
| 2025-07-17 03:23 -
“승려들과 성관계 후 임신했다”…160억 뜯어낸 30대女, 발칵 뒤집힌 ‘이 나라’
태국의 불교계 섹스 스캔들의 중심인물인 윌라완 엠사와트(왼쪽)와 스캔들에 연루돼 승단을 떠난 한 고승. [더타임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태국에서 유명 사찰의 주지스님 등 고위급 승려들을 다수 유혹해...
| 2025-07-17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