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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 무려 51살’…25세女·76세男, 커플 공개에 “역겹다·소름 끼친다” 악플도
25살 여성 다이애나 몬타노(왼쪽)와 76세 연인 에드가의 모습.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한 25세 여성이 자신 보다 무려 51살이 많은 76세 남성과 연애중이라고 공개해 화제가 되고...
국제 | 2025-08-25 05:00 -
몸 못가누고 발라당…마약 섞인 ‘좀비 담배’ 日까지 확산
[ ANN뉴스 유튜브 캡쳐]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마약 성분인 ‘에토미데이트’가 함유된 이른바 ‘좀비 담배’가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이어 한국인이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휴양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도 퍼지고...
국제 | 2025-08-25 04:32 -
이스라엘, 가자지구 병원 공습…“20명 사망·부상”
2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나세르병원 건물이 이스라엘군의 공습 표적이 됐다. [AFP]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이스라엘이 25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병원 건물을 연달아 타격해 수십명이 숨지...
국제 | 2025-08-25 04:04 -
“눈가 잔주름이 남편 바람끼 불러” 손주 학비로 성형 한 여성 “의사에게 속았다” [차이나픽]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헤럴드DB]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의 58세 여성이 남편 외도를 막으려면 주름 제거 시술을 받아야한다는 의사 말에 거액을 썼다가 환불을 요청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여성은 “미...
국제 | 2025-08-25 03:11 -
트럼프 연준 장악 초읽기?…이사진 균열 실체 보니 [디브리핑]
연준 이사진 7명 중 4명 ‘트럼프파’ 재편 가능성트럼프, 이사자격 문제 삼았지만…숨은 의도는 ‘연준 지배’ 트럼프 대통령의 미 연준 장악 구상 [헤럴드 DB]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
국제 | 2025-08-25 00:18 -
[영상]죄수복 입고 ‘찰칵’…중국서 교도소 체험 술집 ‘대박’ [나우,어스]
감옥 콘셉으로 꾸며진 중국 술집에서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춤을 추는 손님들. [위챗 캡처]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중국 전역에서 교도소를 콘셉트로 한 이색 술집이 속속 생겨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5...
국제 | 2025-08-25 00:08 -
“다리는 짧지만 난, 소몰던 개다”…‘웰시 코기 달리기 대회’ 우승한 깜찍견은 [나우,어스]
23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빙기스 공원(Vingis Park)에서 열린 ‘코기 레이스 빌뉴스 2025’ 행사 일환인 코스튬 콘테스트에 한 코기가 입장하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온 가족이 함께...
국제 | 2025-08-24 23:19 -
“미국 음식값 급등 안돼” 美식품업계, 수산물·채소·과일 ‘면세’ 추진
미 업계 품목별로 감면 로비중美비생산 식품은 예외 가능성로비 단체들, 필요품목 면세 요청“제철 식재료 관세, 음식값 올릴 것” 미국 텍사스주의 한 대형 마트의 해산물 코너 전경.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수...
국제 | 2025-08-24 22:32 -
10만명 연루된 ‘중국판 N번방’ 사건…中당국, 조용히 삭제중
대규모 디지털성범죄에 여론 ‘활활’논란 커져도 당국 이 문제에 ‘쉬쉬’피해사실 알리는 게시물 오히려 검열CNN “中공산당, 조직적 행동 통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중국판 ...
국제 | 2025-08-24 22:15 -
中전문가 “미-중, 높은 관세율 합의 예상…한국보다 관세율 못 낮춰”
칭화대 국제센터 소장 “올가을 합의”“관세 수준, 현실적 시각 가져야”“중국 관세율, 한국보다 높을 것”“일부 동남아 국가들과 비슷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국제 | 2025-08-24 21:38 -
러시아 “회담계획 없다”…트럼프 공언한 러·우·미 3자회담 무산 위기
러 외무 “우크라 회담 계획 없어”“안보보장 논의 러도 참여해야”러 외무부 “크렘린궁 의중 반영”美싱크탱크 “푸틴이 평화 장애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P]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도널드 트럼프...
국제 | 2025-08-24 21:23 -
‘110 625’ 피 칠 된 베개…30시간 갇힌 여성의 마지막 신호였다
중국에서 방안에 갇힌 여성이 창밖으로 떨어뜨린 베개. 베개에는 피로 쓴 숫자 ‘110 625’가 적혀있었는데, 이는 현지 경찰 신고번호와 여성이 갇힌 방 번호였다.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중국의 한 대학생 배...
국제 | 2025-08-24 18:44 -
독립 34주년 우크라 간 캐나다 총리 “파병 배제 안해”
젤렌스키 “외국군 주둔 중요…며칠 내 안전보장안 준비”러 외무 “푸틴-젤렌스키 회담, 현재 계획 없어”트럼프 “2주 내 결단”…제재·관세 카드로 러 압박 예고러, 미사일 공세 지속…美 기업 공장도 피격 24일(현지시...
국제 | 2025-08-24 17:56 -
“중국 전승절 행사 가지 마세요” ‘열받은 일본’ 급기야 각국에 이런 부탁까지…
외교 경로로 유럽·아시아 각국에 “정상 참여 신중히 판단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일본 정부가 유럽과 아시아 각국에 중국의 80주...
국제 | 2025-08-24 17:56 -
“술잔을 차에 뒀어? 너 체포!” 트럼프 때문에 워싱턴은 경범죄 ‘논란’
경범죄로 체포한 뒤 혐의 부풀려 기소…저항하면 구형 추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아나코스티아에 있는 미국 공원경찰 운영 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AFP] [...
국제 | 2025-08-24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