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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털린 루브르 박물관 ‘충격적 비밀번호’ 뭐길래 [나우, 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을 소재로 한 핼로윈 의상을 입은 한 커플이 런던 지하철을 지나가고 있다.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
국제 | 2025-11-07 07:01 -
“동굴 속 무려 32평 규모 ‘거미줄’이”…‘뜨악’스러운 광경, 무슨 일?
[연합]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그리스와 알바니아 국경 지대의 한 동굴에서 32평 면적의 거미줄이 발견됐다. 7일 연합뉴스와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사피엔티아-트란실바니아 헝가리 대학교의 생물학자 이슈...
국제 | 2025-11-07 05:18 -
“컵에 비친 그 남자 뭐야?”…사진 한 장에 ‘퇴출’ 무너진 아이돌의 꿈
일본에서 음료 컵에 비친 남성과 데이트를 했다는 이유로 연습생 그룹에서 탈퇴하게 된 후지사키 아즈. [X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일본의 17세 아이돌 연습생이 소셜미디어(SNS)에 남성의 모습이 반사...
국제 | 2025-11-07 05:00 -
EU “러시아인에 복수비자 발급 중단”
유럽연합(EU) 국기 [AP]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인의 유럽 내 자유로운 이동을 제한하기 위해 복수 입국 비자를 발급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EU 집행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
국제 | 2025-11-07 04:52 -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조치’ 1년 유예 확인
중국 오성홍기. [연합]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중국 당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부산 정상회담을 한 뒤 희토류 등 수출 통제 강화 조치를 1년 유예하기로 한...
국제 | 2025-11-07 03:36 -
러,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정당한 권리” 옹호
자료사진. [평양 노동신문=뉴스1]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러시아는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북한의 정당한 권리를 존중한다”며 옹호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 평북 대관...
국제 | 2025-11-07 03:03 -
日상장기업, ‘美관세’ 여파에 6년만에 순익 감소 전망
혼다, 연간 순익 전망치 4조원→2.8조원으로 낮춰 일장기 이미지에 ‘관세’(tariffs)란 단어가 붙어 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D 인형의 실루엣이 비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일본...
국제 | 2025-11-07 02:26 -
日 수산물, 오염수 방류 후 중국에 첫 수출…홋카이도 가리비
中 외교부 “관리감독 강화”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 모습.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뉴시스]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2023년 8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국제 | 2025-11-07 01:48 -
“인터넷서 산 ‘연고’ 발랐다가 온몸에 ‘뱀 무늬’ 생겼다” 무슨 일 [차이나픽]
중국의 한 여성이 10년 넘게 사용한 피부 연고로 인해 전신에 뱀 무늬가 생기는 부작용을 겪었다 [SCMP]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중국의 한 여성이 10년 넘게 사용한 피부 연고로 인해 전신에 ‘뱀 무늬’가 생...
국제 | 2025-11-06 22:47 -
1500억 보석 털린 루브르 박물관, 비번은 ‘루브르’…황당
파리 루브르 박물관 [EPA]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아마추어 절도범에게 1500억원 규모의 보석을 털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보안 비밀번호가 ‘루브르’(Louvre)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전문가들이 10여...
국제 | 2025-11-06 20:46 -
트럼프, 비만치료제 인하 합의…관세도 3년간 면제
도널드 트럼프.[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미국에서 통상 월 1천달러(약 150만원) 이상에 공급되던 위고비 등 주요 비만 치료제 가격이 250∼350달러(약 36만∼50만원) 수준으로 낮춰질 전망이다. 트럼프 ...
국제 | 2025-11-06 20:24 -
“남친 옆에 앉고 싶다” 여성 난동에 비행기 이륙 90분 지연
2일 홍콩 익스프레스 항공편에서 한 여성 승객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 [SCMP]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한 여성 승객이 남자친구 옆에 앉고 싶다며 기내에서 난동을 부려 비행기 이륙이 90분가량 지연...
국제 | 2025-11-06 20:15 -
신혼여행 성지인데…“2007년생부터 평생 금연해!”, 무슨 일?
신혼 여행지로 유명한 몰디브가 이달 1일부터 특정세대부터 흡연을 평생 금지하는 엄격한 금연법 시행에 들어갔다. [뉴시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가 2007년생부...
국제 | 2025-11-06 20:10 -
마약에 살인까지…‘여신 인플루언서’ 사망에 유명 래퍼 연루 ‘파문’
지난달 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호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된 대만 인플루언서 아이리스 시에.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대만의 한 인플루언서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
국제 | 2025-11-06 19:36 -
“난 발기부전이라 불가능”…교장이 女학생들 4년간 성(性)학대, ‘혐의 부인’하며 한 말
영국의 한 중등학교 교장 닐 포든(67)이 4년 간 여학생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더 미러]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영국에서 한 중등학교 교장이 수년에 걸쳐 여학생들을 성적으...
국제 | 2025-11-06 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