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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1천만명 주민에 "대피준비하라" 오류 경보…주민들 한때 '패닉'
지난 9일(현지시간) LA 산불 사태 와중에 주민들에게 전송된 긴급재난문자[휴대전화 화면 캡처]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형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한때 대피 경고를 알리...
| 2025-01-10 16:03 -
“지금 외모가 중요한가”…LA산불 중계 앵커, 방화복에 ‘집게’ 논란
8일(현지시간) 미국의 데이비드 뮤어 ABC뉴스 앵커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산불 현장을 보도하던 중 그게 입던 방화복에 꽂힌 나무 집게가 포착됐다. [엑스(X·옛 트위터) 영상 갈무리] [헤럴드경제=...
| 2025-01-10 16:02 -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약세로 마감
뉴욕증시가 11월 마지막 거래일을 상승세로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88.59포인트(0.42%) 오른 44,910.65에 거래를 마쳤다. [UPI] [헤럴드경제=고...
| 2025-01-10 15:40 -
서울 면적 20%가 불탔다...‘통제 불능’ LA산불 사진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전후 모습. 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현지시간) JP모건을 인용해 이번 LA 산불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현재까지 500억 달러(약 73조 원)...
| 2025-01-10 15:10 -
LA 산불 나흘째 뉴욕맨해튼 2.5배 면적 태워…최대 1500억달러 손실 추정
사망자 최소 10명, 건물 1만채 소실…15만여명 대피 중 화재 진압 항공기와 민간 드론 충돌 사고 등으로 진화 난항 약탈 횡행에 대피구역 야간 통행금지령…방화 미수범도 체포 이튼산불로 황폐화된 알타데나 ...
| 2025-01-10 12:40 -
미국 작년 12월 고용 25만6천명 '깜짝 증가'…금리동결 기대 상승
실업률 4.2→4.1%로 하락…전문가 "강한 미국경제 지속 확인" 시장에서 5월까지 금리동결 가능성 ↑…JP모건 "6월 인하 후 9월 마지막 내릴 것" 지난해 12월 미국 내 일자리가 예상 수준을 대폭 웃돌며 크게 증가...
| 2025-01-10 11:47 -
미국, 트럼프 취임 앞두고 러 석유업체·비밀 유조선 대규모 제재
러시아 석유 수출용 선박[로이터=연합 자료]미국 정부는 10일(현지시간) 러시아 주요 석유 업체를 비롯해 개인·단체 200곳 이상과 러시아산 석유를 몰래 수송하는 유조선 180여척 등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발표...
| 2025-01-10 11:46 -
트럼프 '불체자 최대규모 추방' 맞서 바이든, 100만명 추방 면제
트럼프 취임 10일 앞두고 베네수·우크라 등 출신 18개월간 임시보호지위 연장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퇴임을 10일 남기고 대규모 불법체류 이민자 체류연장 허가를 승인했다.[AP=연합]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
| 2025-01-10 10:51 -
바이든 "LA 산불 실종자 많아…인명피해 늘어날 가능성"
최소 10명 사망…진화 안 된 피해지역 조사하면 더 늘어날 수도 LA 지역의 이튼산불이 휩쓸고 간 알타데나의 한 자동차 딜러십에 불에 탄 자동차들이 참상을 드러내고 있다.[AP=연합]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0...
| 2025-01-10 09:49 -
백악관 설리번 안보보좌관 “계엄선포는 잘못, 한반도 비핵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연합뉴스를 비롯해 10개 주요 내외신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하고 있다.(워싱턴=연합)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0...
| 2025-01-10 07:17 -
트럼프 “푸틴과 회담 준비 중”…우크라 전쟁 종전 논의할 듯
마러라고서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과 회동 “(푸틴과) 만나기 바라고 (회담을) 준비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9일(현지시간) 자신의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
| 2025-01-09 21:17 -
박찬호 팰리세이즈 저택도 ‘산불’로 전소…호텔서 지내
박찬호[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도 산불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야구계 소식통에 따르면 박...
| 2025-01-09 20:34 -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반대하는 머스크…“오픈AI 지분 경매하라” 촉구
머스크 측 “오픈AI 지분 공개 경쟁 입찰해야”오픈AI 영리법인 전환에 제동 지난해 10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버틀러 팜 쇼의 캠페인 행사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 모습...
| 2025-01-09 17:17 -
[산불 속보] 사망 10명으로 늘어...9천여채·3만에이커 이상 불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6개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도시 역사상 최악의 화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9일 오후 9시 현재 6개 산불 가운데 팰리세이즈와 이튼화재로 9천채 이상의 주택및...
| 2025-01-09 17:17 -
LA 역대급 산불 연기 뒤덮여 대기오염 최악…여행 자제령
상수도 오염 가능성에 식수주의보도 발령…주민들 생수 사재기 나서 9일(현지시간) 미국 LA 다운타운 지역에 산불 연기가 뒤덮여 있다.[로이터=연합]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사흘째 이어지는...
| 2025-01-09 1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