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전달식 후 임직원 배달 봉사 진행
![]() |
| IPARK현대산업개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기부 전달식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성택(좌측 2번째부터)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남성현 창신2동 동장 등이 기념촬영에 임한 모습.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가정의 달을 맞아 쌀 1000kg를 기부하고 이를 전달드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남성현 창신2동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같은 날 도시정비부문 임직원 10여 명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배달을 완료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오성택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배달에 함께해 주신 IPARK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쌀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 달 기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에도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충주, 경기 의왕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쌀 기부를 진행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39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약 5년 만에 분기 기준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