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시공사 선정·5월 모델하우스 오픈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추진하는 ‘송도 글로벌타운(가칭) 3단계 주택건설 사업이 6월 착공한다.
IGCD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IGCD의 3단계 사업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의 지역여건과 특징을 반영한 창의성, 단지의 특화 등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오랜 시간에 걸친 인허가를 최종 마무리함에 따라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사업은 우수한 외부 전망과 편리한 생활권을 갖추어 가고 있는 송도 11공구에서 독보적인 명품단지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IGCD는 3월말 시공사 선정을 완료하고 5월초 모델하우스를 열 예정이다.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은 송도국제도시의 지역여건과 특징, 창의성이 구현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35층, 44층까지 총 14개동, 1700세대로 조성된다.
또한 아파트 네이밍 작업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도 조만간 론칭할 계획이다.
정근영 IGCD 대표는 “IGCD의 CI에 담아낸 무한대 기호(∞)와 오뚝이 처럼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3단계 송도 글로벌타운(가칭)을 글로벌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해 재외동포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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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주택건설 사업 조감도.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추진하는 ‘송도 글로벌타운(가칭) 3단계 주택건설 사업이 6월 착공한다.
IGCD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IGCD의 3단계 사업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의 지역여건과 특징을 반영한 창의성, 단지의 특화 등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오랜 시간에 걸친 인허가를 최종 마무리함에 따라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사업은 우수한 외부 전망과 편리한 생활권을 갖추어 가고 있는 송도 11공구에서 독보적인 명품단지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IGCD는 3월말 시공사 선정을 완료하고 5월초 모델하우스를 열 예정이다.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은 송도국제도시의 지역여건과 특징, 창의성이 구현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35층, 44층까지 총 14개동, 1700세대로 조성된다.
또한 아파트 네이밍 작업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도 조만간 론칭할 계획이다.
정근영 IGCD 대표는 “IGCD의 CI에 담아낸 무한대 기호(∞)와 오뚝이 처럼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3단계 송도 글로벌타운(가칭)을 글로벌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해 재외동포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