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쏠리드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투자증권과 17억6400만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3월 12일까지다.
회사측은 “주주환원정책에 따라 신탁계약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은 향후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7년 3월 12일까지다.
회사측은 “주주환원정책에 따라 신탁계약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은 향후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