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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팝업 흥행 찍고 연착륙…“출점 이어간다”

롯데월드몰점, 팝업 성과 인증…대치신림 등 점포 확대

벤슨 롯데월드몰점 조감도 [벤슨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내달 롯데월드몰에 정식 매장을 열고, 대치·신림점도 순차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월드몰점은 지난해 여름 팝업스토어 호응으로 정식 입점이 결정됐다. 롯데월드몰 2층에 82.5㎡(25평) 규모로 들어선다. 대치신림 등 다양한 생활권에도 브랜드를 선보인다. 주거 상권, 학원가 등 수도권 다양한 지역에 벤슨을 알린다는 목표다.

한편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서는 13~14일 화이트데이 타로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후 1~6시·7~9시 2부제로 운영한다. 1층에서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커플 궁합 타로에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전 점에서는 더블 사이즈 이상 구매 시 벌꿀오소리 초콜릿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