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후지산&예술 기행’ 15일 방송…예술·자연 체험 코스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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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홈쇼핑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홈쇼핑이 이색 패키지 여행인 ‘테마투어’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5일 오후 6시 25분에는 테마투어 ‘도쿄 후지산&예술 기행’을 방송한다. 후지산 5대 호수 중 가장 깊은 모토스호, 시즈오카 후지산 세계유산센터 전망대, 하코네 조각의 숲 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일정이다.
전 일정은 천연 온천 호텔에 숙박한다. 가이세키 요리도 제공한다. 가격은 139만9000원부터다. 방송 중 예약 고객에게는 ‘후지 오이시 하나 테라스’ 음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11월 ‘나오시마 예술 기행’ 테마투어에는 예상보다 4배 이상의 예약이 몰렸다. 28일에는 앙코르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달 론칭한 ‘실크로드 문명기행’은 역사 강사 최태성의 강연을 연계해 호응을 얻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의 세분화된 취향을 공략할 수 있는 테마투어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