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금호석유화학은 미래에셋증권과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다. 회사측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으로 계약 종료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