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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 파워샷 V10 [캐논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캐논코리아가 봄철 사진 및 영상 촬영 수요 증가에 맞춰 ‘2026년 상반기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베스트셀러 렌즈군과 브이로그용 카메라를 대상으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대상 품목은 총 24종의 RF 렌즈와 브이로그 카메라 ‘파워샷 V10’이다. 렌즈군에는 사진·영상 하이브리드 모델인 ▷RF24-105㎜ F2.8 L IS USM Z ▷RF50㎜ F1.4 L VCM을 비롯해, 표준 줌 렌즈 ▷RF24-70㎜ F2.8 L IS USM, 휴대성이 높은 ▷RF28㎜ F2.8 STM 등 다양한 라인업이 포함됐다.
함께 포함된 ‘파워샷 V10’은 약 211g의 경량 모델로 4K UHD 30p 촬영을 지원하는 브이로그 특화 카메라다. 19㎜ 초광각 렌즈와 빌트인 스탠드를 탑재해 별도 장비 없이 숏폼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15일까지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5월 22일까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 및 이벤트 응모를 마치면 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제품별로 최대 20만 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롯데·신세계·현대 중 택 1)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출사와 여행의 계절을 맞아 고객들이 실속 있게 촬영 장비를 마련할 수 있도록 혜택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순간을 선명하고 아름답게 기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26년 상반기 정품등록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