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한국소아암재단이 공익법인 평가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발표한 ‘2026년 공익법인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별 3개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가이드스타가 국세청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공익법인들의 투명성, 책무성, 재무효율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한국소아암재단은 평가를 통해 기부금 운영의 정직성과 기관 운영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최근 공익법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보 공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고 등급을 획득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후원자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이 소아암·백혈병 아이들의 완치와 사회 복귀를 위해 가장 정직하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뢰받는 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한국소아암재단은 소아암과 백혈병 아동·청소년을 위한 의료치료비 지원, 돌봄치료비 지원, 학습지원, 헌혈증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는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이번 평가는 한국가이드스타가 국세청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공익법인들의 투명성, 책무성, 재무효율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한국소아암재단은 평가를 통해 기부금 운영의 정직성과 기관 운영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최근 공익법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보 공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고 등급을 획득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후원자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이 소아암·백혈병 아이들의 완치와 사회 복귀를 위해 가장 정직하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뢰받는 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한국소아암재단은 소아암과 백혈병 아동·청소년을 위한 의료치료비 지원, 돌봄치료비 지원, 학습지원, 헌혈증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는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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