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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고 안락하게”…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한단계 진화

밀착감 강화·다양해진 마사지 모드
정밀 스캔기능 탑재로 편의성 높여


코웨이가 감각적인 디자인에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코웨이 비렉스(BEREX) 페블체어2’(사진)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비렉스 페블체어2는 콤팩트한 크기에도 깊고 강력한 프리미엄 안마 시스템을 탑재했다. 3D 안마 모듈이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 최대 8㎝까지 움직여 입체적인 안마를 제공하며, 코웨이 비렉스만의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이 최대 50℃ 온열로 근육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여기에 어깨 위치와 척추의 굴곡도를 감지하는 정밀 스캔 기능을 탑재해 개인 체형에 최적화된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볼 위치 또한 세부적으로 조절해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으며, 온열이 가능한 멀티 마사지 쿠션으로 복부와 다리, 목 등 원하는 신체 부위를 함께 마사지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SSL 프레임’은 기존 제품 대비 10cm 더 길어졌다. 머리부터 허리까지의 SS라인과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L라인을 연결하는 프레임으로, 체형에 딱 맞게 밀착되어 놓치는 부분 없이 피로를 풀어준다. 리클라이닝 각도 역시 기존 제품 대비 15˚ 확대된 최대 152˚까지 조절 가능해 깊은 각도에서 안정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마사지 모드도 한층 풍성해졌다.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일상 안마 코스 3가지 ▷유저 안마 코스 6가지 ▷집중 안마 코스 3가지 ▷수동 안마 모드 5가지 등 총 17가지의 마사지 모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리듬감 있게 의자를 흔드는 스윙 안마 코스도 새롭게 추가해 더욱 부드러운 전신 이완을 돕는다.

신제품은 비렉스 안마의자 최초로 무선 충전 리모컨을 적용했다. 핵심 기능을 빠르고 정확하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식 조작부를 탑재했으며, 선호하는 강도와 모드를 저장할 수 있어 반복 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 리모컨은 별도의 연결 필요 없이 안마의자 본체에 올려두고 충전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페블체어2는 안마의자의 본질인 시원함과 편안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강문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