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남광토건은 조달청과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59억2852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7.1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31년 2월 1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