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구현하는 AI 어시스턴트 서비스 정식 오픈
- 인공지능 기반 전략 생성·검증 시스템 특허 출원… AI 핀테크 기업 전환 가속
(주)예스스탁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투자자의 아이디어를 트레이딩 전략으로 자동 변환해 주는 ‘예스나 AI(YesNa AI)’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30년 넘게 축적한 금융 차트 솔루션 및 트레이딩 엔진을 AI와 결합해,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시스템 기반 매매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구상이다.
‘예스나 AI’의 핵심은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투자 전략 개발 자동화다. 사용자가 “골든크로스 발생 시 매수해줘”나 “거래량이 급증하는 종목 검색식을 만들어줘”와 같이 일상적인 언어로 투자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예스스탁의 고유 트레이딩 언어인 ‘예스랭귀지’ 코드로 즉시 변환한다.
기존 방식에서는 사용자가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 예스랭귀지 문법을 직접 학습하고 코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복잡한 수식 공부 없이도 지표식, 전략식, 종목검색식을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되어 전략 개발 주기가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예스스탁은 이번 서비스 출시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자연어 기반 알고리즘 트레이딩 전략 자동 생성 및 검증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AI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91년 설립 이후 iM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에 시스템 트레이딩 솔루션을 공급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AI 핀테크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예스스탁 독고원 대표는 “현재 예스나 AI는 예스랭귀지 코딩 에이전트 단계로, 향후 고도화된 자동매매 관리를 위한 예스스팟 코딩 지원과 인공지능 기반의 전략 백테스트 및 리포트 분석 기능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스스탁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에게 질문권 20회 분량의 20크레딧을 제공하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생성된 코드는 사용자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한 초안인 만큼, 실제 투자에 적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모의투자 등을 통한 검증 과정이 필요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 인공지능 기반 전략 생성·검증 시스템 특허 출원… AI 핀테크 기업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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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예스스탁 제공> |
(주)예스스탁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투자자의 아이디어를 트레이딩 전략으로 자동 변환해 주는 ‘예스나 AI(YesNa AI)’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30년 넘게 축적한 금융 차트 솔루션 및 트레이딩 엔진을 AI와 결합해,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시스템 기반 매매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구상이다.
‘예스나 AI’의 핵심은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투자 전략 개발 자동화다. 사용자가 “골든크로스 발생 시 매수해줘”나 “거래량이 급증하는 종목 검색식을 만들어줘”와 같이 일상적인 언어로 투자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예스스탁의 고유 트레이딩 언어인 ‘예스랭귀지’ 코드로 즉시 변환한다.
기존 방식에서는 사용자가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 예스랭귀지 문법을 직접 학습하고 코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복잡한 수식 공부 없이도 지표식, 전략식, 종목검색식을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되어 전략 개발 주기가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예스스탁은 이번 서비스 출시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자연어 기반 알고리즘 트레이딩 전략 자동 생성 및 검증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AI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91년 설립 이후 iM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에 시스템 트레이딩 솔루션을 공급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AI 핀테크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예스스탁 독고원 대표는 “현재 예스나 AI는 예스랭귀지 코딩 에이전트 단계로, 향후 고도화된 자동매매 관리를 위한 예스스팟 코딩 지원과 인공지능 기반의 전략 백테스트 및 리포트 분석 기능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스스탁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에게 질문권 20회 분량의 20크레딧을 제공하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생성된 코드는 사용자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한 초안인 만큼, 실제 투자에 적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모의투자 등을 통한 검증 과정이 필요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