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이 26SS(봄·여름) 시즌을 맞아 여성 패션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4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고품격 여성복 브랜드 ‘데미안’의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런칭은 출근룩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아우르는 ‘타임리스 클래식(Timeless Classic)’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오는 5일 오전 7시 15분에는 울 블렌딩 스카시 편직 니트 라인을 먼저 선보이며, 이어 6일 오후 10시 45분 프라임 타임에는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클래식 정장 세트를 방송한다. 특히 정장 세트는 고급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을 앞세운 이번 시즌 핵심 상품으로 꼽힌다.
홈앤쇼핑의 이 같은 행보는 앞서 런칭한 브랜드들의 성과에 기반하고 있다. 지난달 16일 첫선을 보인 프리미엄 골프웨어 ‘페어라이어’는 필드룩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보더리스(Borderless)’ 스타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9일 방송된 주름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 역시 재킷과 이너 셋업 등이 목표치를 상회하는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최은지 기자
4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고품격 여성복 브랜드 ‘데미안’의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런칭은 출근룩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아우르는 ‘타임리스 클래식(Timeless Classic)’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오는 5일 오전 7시 15분에는 울 블렌딩 스카시 편직 니트 라인을 먼저 선보이며, 이어 6일 오후 10시 45분 프라임 타임에는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클래식 정장 세트를 방송한다. 특히 정장 세트는 고급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을 앞세운 이번 시즌 핵심 상품으로 꼽힌다.
홈앤쇼핑의 이 같은 행보는 앞서 런칭한 브랜드들의 성과에 기반하고 있다. 지난달 16일 첫선을 보인 프리미엄 골프웨어 ‘페어라이어’는 필드룩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보더리스(Borderless)’ 스타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9일 방송된 주름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 역시 재킷과 이너 셋업 등이 목표치를 상회하는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최은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