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韓 기업환경과 노동시장’ 영문책자 발간

“韓 비즈니스 환경 이해 높여 투자 확대”

‘2026 Business Environment and Labor Market in Korea’ 표지. [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한국 기업환경과 노동시장 주요 이슈를 설명하는 영문책자 ‘2026 Business Environment and Labor Market in Korea’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경총은 국내 경제·노동 정책과 법제, 최신 통계 자료를 담아 국제기구, 해외 경제단체, 외투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책자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책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노동기구(ILO) 등 국제기구와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을 포함한 주요국의 해외 경제단체, 해외 싱크탱크, 외투기업 등 250여 기관에 손경식 경총 회장의 서한과 함께 전달됐다.

손 회장은 책자와 함께 발송한 서한을 통해 “본 책자가 한국 기업환경과 노동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국에서 안정적인 기업활동과 투자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