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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크리스틴 마티네즈 갤러리 관장, 정상원 LA한국문화원장, 메이어 맥아더 큐레이터, 성기순, 현혜명, 데이브 영 김, 제인 박 웰스, 데이나 와이저 등 작가들과 가든 이사진, 회원 등 문화예술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전시는 9월 29일까지 3개월간 데스칸소 가든 내 스터디 하가 갤러리에서 이어진다. LA한국문화원에서는 전시기간 동안 데스칸소 가든과 함께 커뮤니티 연계 행사인 한국미술체험 프로그램 등을 열어 한국 미술의 매력을 현지 사회에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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