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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재능교육 심은정 본부장 [재능교육] |
“AI 시대, 인간 고유 사고력 키우는 대표 프로그램”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재능교육의 사고력 학습 프로그램 ‘생각하는피자’가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13년 연속 학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재능교육은 ‘생각하는피자’가 지난 2월 27일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한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학습지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재능교육이 자체 개발한 사고력 중심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생각하는피자’는 국내 유일의 전문 사고력 학습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인재의 핵심 역량인 사고력에 영향을 미치는 9개 영역을 단계적으로 학습하도록 설계됐다. 융합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재능교육은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위한 ‘예비 초등을 위한 생각하는피자’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서툰 예비 초등생을 위해 매주 글감과 문항을 제공하는 ‘생각이 쑥쑥’ 코너를 마련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글감을 통해 아이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고 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심은정 재능교육 스스로사업본부 본부장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경쟁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고력 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사고력 학습 대표 브랜드로서 아이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은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산업 부문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우수 브랜드 발굴과 육성을 통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