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는 것도 기술”…코웨이, 슬립테크 3종 공개

코웨이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코웨이 부스’에서 스트레칭·안마·수면센서 매트리스 등 슬립테크 신제품 체험이 이어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코웨이]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비렉스 체험존 운영
스트레칭·안마·수면센서 매트리스 직접 체험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웨이가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을 앞세워 맞춤형 수면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웨이는 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개인별 맞춤 수면 환경을 제안하는 비렉스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코웨이는 상반기 출시 예정인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차세대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처음 공개했다.

코웨이는 침대를 단순 가구가 아닌 건강 관리 디바이스로 재정의하고, 관람객이 직접 누워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스트레칭 기능과 안마 기능, 수면 데이터 분석 기능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수면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 3종을 모두 체험한 한 관람객은 “평소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는 편인데, 스트레칭부터 안마, 수면 분석까지 새로운 기술이 융합된 매트리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편안하게 누워 케어를 받다 보니 잠이 들 뻔했다”고 말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피로가 일상화된 현대인에게 단순 휴식을 넘어 개인에게 최적화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자 슬립테크 기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며 “행사 기간 동안 코웨이 부스에서 차별화된 수면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