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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부금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동국대 한의과 대학에서 LA한인상공회의소가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모여진 수익금 전액이다.
LA한인상공회의소 정동완 회장은 "수익금 전부를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4개 비영리 단체에 각각 2천5백달러 씩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금을 전달받은 단체는 아래와 같다.
▶푸른 초장의 집 (Home on the Green Pasture 학대받는 여성들을 위한 임시보호소 운영)
▶스팅 (STNG : Saving Trumpet for Next Generation 홈스쿨링을 통한 차세대 살리기)
▶나눔선교회 (NCF : Nanoom Christian Fellowship 약물 남용 치료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 운영)
▶시소 커뮤니티 (Seesaw Communities 성인 발달장애인 직업 교육 지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