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프로골퍼 박진이와 스폰서십…전사 브랜드 앰배서더 위촉

드시모네·온리추얼 등 전 브랜드 활약 예고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정기구독 가치 결합
소비자 소통 강화로 헬스케어 기업 신뢰 제고


프로골퍼 박진이 선수가 헥토헬스케어 앰배서더에 발탁됐다. [헥토헬스케어 제공]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가 프로골퍼 박진이 선수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전사적인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나선다.

헥토헬스케어는 박진이 프로를 전사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박 프로는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헥토헬스케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스폰서십은 헥토헬스케어가 최근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기업 브랜드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는 박 프로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자사가 지향하는 ‘토털 헬스케어’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프로는 대표 브랜드인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를 비롯해 키즈 전문 브랜드 ‘김석진LAB(랩)’, 기능성 포뮬러 ‘오투부스터’,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 등 헥토헬스케어의 전 브랜드를 아우르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헥토헬스케어는 박 프로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드시모네’의 핵심 서비스인 정기구독 시스템과 연결하는 마케팅을 펼친다. ‘매일 꾸준한 관리’라는 메시지를 선수의 훈련 습관과 접목해 일상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박진이 프로는 “운동선수에게 꾸준한 건강 관리는 경기력의 기본”이라며 “헥토헬스케어와 함께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을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탄탄한 실력과 대중적인 인지도를 겸비한 박 프로와의 만남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