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19일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첫 56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154.74포인트(2.66%) 오른 5653.75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에 장을 시작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6.12포인트 (1.46%) 오른 1122.20에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