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미국| 한인사회/LA로컬 2025년 새해 태어난 첫 한인 아기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5-01-02 16:59 in 한인사회/LA로컬 프린트 가가 폰트크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2025년 새해 태어난 첫 한인 아기가 공개됐다. 할리우드 장로병원은 2025년 새해 첫날 태어난 한인 부부의 아기를 공개했다. 아버지 임태성, 어머니 로시아 정 사이에서 태어난 루카스 태민 임은 1월2일 오후 2시36분에 태어났으며 몸무게 7.32파운드로 건강한 첫 울음을 터뜨렸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 많이 본 기사 분야별 최신기사 로컬 한인은행 연예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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