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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USC의과대학인 켁스쿨(USC Keck School of Medicine)의 이은정 박사와 USC노리스 종합 암센터의 안상훈 박사가 강연을 맡았고 한국보건복지부 현수엽국장과 시티오브 호프병원의 소피아 응 교수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인들의 흡연 위험을 줄이는 방법 등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미주 한인사회에 위암 확대를 막을 좋은 기회가 될 이 프로젝트는, 연구기간 동안 시니어센터는 USC와 같이, 흡연자와 간접흡연자 200 명 설문조사, 헬리코박터균 테스트, 전문 웹사이트 개설, 행정지원 및 안내, 대형세미나 개최 등 여러 가지 관련사업 및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