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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과 62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이 봉사프로그램에는 21명이 참가해 탭카드 신규신청과 갱신, 충전 등을 도움받았다.
LA지역 시내버스와 지하철의 일반 이용요금은 1회 .75 이지만 탭카드를 가진 62세 이상은 1회 {wcms_body}.35(러시아워)~ {wcms_body}.75만 지불하면 되며 2시간내 환승은 회수와 상관없이 무료다.
이날 탭카드를 경신한 이마리아(75세· LA거주)씨는 "LA카운티 담당자가 직접 나와 봉사해 주니 고맙다"라며 "시니어센터 덕분에 정부혜택이 크게 늘어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