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플 선교회는 국내외 선교사를 후원하고, 선교지역에 다양한 물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남가주 한인미술가협회(회장 전윤선)도 회원 29명의 작품을 기부받아 산불구호 특별전을 개최해 마련한 기금 1천800달러를 기부했다.갈릴리선교 교회(담임목사 한천영)에서도 한인피해자를 돕기위해 특별헌금으로 거둔 1천달러를 산불성금으로 내놓았다.
이로써 지난 1월21일부터 산불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한 LA한인회의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19일 현재 총 22만197달러47센트에 달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