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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킹스의 홈경기 식전 행사에 초청된 한인시니어들은 하모니카 앙상블(반장 박증규)로 미국 국가인 '성조기여 영원하라(The Star-Spangled Banner)'를 연주했고,장구반(지도교수 최혜련)은 신명나는 우리 가락을 연주했다. 또 신영신 이사장은 무대에 올라 경기 시작을 알리는 북 치는 순서를 맡이 2만여 관중의 우레와 같은 함성을 이끌었다고 시니어센터측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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