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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이번 연수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참가자를 지난해 2천명에서 올해 2천430명으로 확대했다.
오는 6월 16일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과 지방에서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사회·경제 등을 체험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만 15∼18세 청소년은 6차례, 만 18∼25세 청년은 3차례로 나눠서 총 9차례에 걸쳐 일주일씩 진행한다. 연수에는 한국내 차세대 855명도 함께한다.1~9차까지 차수마다 재외동포 차세대 270명과 한국내 차세대 95명 등 365명씩이 참가한다. 참가자에게는 일반석 기준 왕복항공료와 6박 7일 동안의 대회 기간 중 체류경비 일체를 지원한다.
5년 이상 지속해 해외에 합법적으로 체류하면서 참가를 희망하는 차세대동포는 코리안넷(www.korean.net)으로 참가 신청서를 오는 4월 21일까지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선정 결과를 5월 2일에 공지한다. 협력센터는 전 세계 재외공관으로 참가자 모집 공고문을 발송하고 한인회·한상·한글학교 등 전 세계 동포단체 등에도 메일로 안내할 계획이다.
상세한 내용은 코리안넷(www.korean.net), 재외동포협력센터 홈페이지(www.okocc.or.kr), 티스토리블로그(okfcamp.tistory.com)를 참조하면 된다. 이메일 문의는 청소년부 teenscamp@okocc.or.kr, 청년부 youthcamp@okocc.or.kr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