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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난타교실을 운영해온 김영란 강사는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바탕으로 북을 두드리는 합주를 통해 활동적인 문화예술 체험을 할수 있다. 특별히 자폐 또는 지적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이 신명나는 리듬과 몸동작으로 정서적 교류와 소통을 경험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소정의 수업료가 있지만 장애 청소년은 정부지원을 받을수 있다. 난타교실은 매주 월요일 낮 12시반, 오후 5시와 6시 세차례 운영되며 수시로 접수 가능하다.▲문의 전화:(714)986-5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