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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9일 LA한인회서 의정 설명회

데이브 민 연방의원
<min.house.gov>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민주 ·가주 47지구·사진)이 5월 9일 오전 11시 당선 이후 처음으로 LA한인회를 방문해 의정활동 설명회를 갖는다.

민 의원은 캘리포니아 37지구 상원의원을 거쳐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당선돼 미국의 한국계로는 역대 5번째 연방의원으로 워싱턴DC 정계에 입문했다.

그의 지역구는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코스타메사, 헌팅턴비치, 뉴포트비치 등이다.민 의원은 지난 2021년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도로교통국(DMV)한국어시험 폐지 예고 당시 LA한인회 등 한인단체와 협력, 주지사 및 상원지도부 등 관계기관에 연락하며 며칠만에 이를 무산시켜 한인커뮤니티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발휘했다.

연방의회에 입성한 이후 아시안증오범죄, 이민정책, 유학생 비자 및 추방문제,DACA, 그리고 정부효율부(Department of Goverment Efficiency)의 운영중단을 위해 발의한 BAD DOGE법안 등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