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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AI 활용한 피부 진단기술 시연…“차별된 경험 제공”

‘AWS 서밋 서울 2025’ 공개…아마존 베드록 활용

[LG생활건강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LG생활건강이 생성형 AI(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피부 진단 기술을 ‘AWS 서밋 서울 2025’에서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AWS 서밋 서울 2025’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다. 다양한 산업군의 리더와 IT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LG생활건강은 현장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완전 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을 기반으로 한 AI 피부 진단 기술을 시연했다.

LG생활건강과 AWS가 협업한 ‘AI 피부 진단 솔루션’은 고객의 얼굴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사진을 분석해 16가지 피부 유형을 기반으로 분류한다. 피부 분석 결과에 따라 피부 관리 방법과 제품을 추천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AI 모델을 활용한 피부 진단 서비스로 더욱 맞춤화된 스킨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AI 기반 뷰티 기술력과 경쟁력을 발전시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