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3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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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마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푸마(PUMA)의 새로운 스니커즈 프랜차이즈 ‘H-Street(에이치스트릿)’의 글로벌 론칭 이벤트가 오는 16일부터 3일간 열린다.
푸마는 1990년대 후반 푸마의 러닝 스파이크 아카이브 모델인 ‘Harambee(하람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 ‘H-Street’을 선보인다.
이벤트 공간은 ‘H-Street’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푸마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제품을 만날 수 있는 1층 공간에서는 올해 출시될 ‘H-Street’ 제품군을 전시했다. 제품 실물과 발매 정보 등을 모두 볼 수 있다.
큐레이터이자 컬렉터 ‘Inside Tag(인사이드 태그)’와 함께 푸마의 트랙&필드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아카이브 전시를 마련했다. 로컬 아티스트 5팀과 진행하는 커스터마이징 워크숍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2층에서는 콜드 아카이브, 아이즈매거진과 협업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푸마 코리아 관계자는 “서울은 세계적인 문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끊임없이 만드는 곳”이라며 “푸마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H-Street을 처음 선보이는 글로벌 론칭 행사를 서울에서 개최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