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토]“잘해 주세요” 여수서 등장한 이재명 인물화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이틀째 경남과 전남을 오가며 ‘이순신 호국 벨트’ 유세전에 돌입한 가운데 15일 오후 여수 ‘이순신광장’에는 우중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날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영남과 호남은 무도하고 무책임한 정권의 피해자이기는 마찬가지인데 왜 같은 국민끼리 싸워야 하느냐”면서 “위정자들이 국민을 갈라치기하고 사주하고 조정해도 결코 넘어가지 말고 대한민국의 주권자로서 국민의 존중 받는 나라를 꼭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이 후보의 유세 현장에는 그의 열렬한 지지자가 유세 인파 속에서 비옷을 입은 채 이재명 인물화를 들어 보이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