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누적 940여명 참여…올해는 전국 6개 점포서 13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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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서 열린 압화 캘리그래피 클래스에서 ’별꿈 서포터즈‘로 참여한 신세계프라퍼티 직원과 어르신들이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신세계프라퍼티가 가정의 달을 맞아 ‘2025 별꿈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별꿈 서포터즈’는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동·청소년과 어르신들을 스타필드로 초청하거나 지역민의 생활 공간을 방문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9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3000여명의 이웃에게 나눔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110명의 임직원이 별꿈 서포터즈로 나섰다. 390여 명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활동은 스타필드(하남·고양·안성·수원)와 스타필드 시티(부천·명지) 등 전국 6개 점포에서 13회에 걸쳐 펼친다.
스타필드 고양·안성·수원은 스타필드의 취향 공유 플랫폼 ‘클래스콕’과 연계한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임직원들이 ‘일일 멘토’로 나선다.
스타필드 시티 명지는 아동 100명을 위한 ‘별꿈이의 선물’을 준비했다. 스타필드 하남과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어르신들을 초청해 ‘아쿠아필드’ 체험, 이·미용 서비스, 영화 관람, 웃음 치료 등을 제공한다.
특히 ‘찾아가는 클래스콕’은 임직원들이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돼 꽃바구니 만들기, 압화 캘리그래피 액자 만들기 등 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