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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뱅크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1주년을 맞아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00% 당첨 현금 리워드 이벤트를 비롯한 ‘쌓이네 페스티벌’을 연다.
16일 iM뱅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모두 2억원 상당의 현금성 리워드 이벤트인 ‘리워드가 쌓이네’, 연 8.4% 금리의 더쿠폰적금을 판매하는 ‘이자가 쌓이네’, 외환·카드 등 쿠폰을 추첨하는 ‘응모권이 쌓이네’ 등으로 구성됐다.
이달 말까지 16일 동안 실시한다.
‘리워드가 쌓이네’ 이벤트는 고객이 앱에 로그인한 뒤 응모하면 응모권이 쌓이고 쌓인 응모권만큼 모든 고객에게 2억원을 나눠준다.
일명 ‘꽝 없는 복권’ 형식으로 진행해 응모권을 1장이라도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자가 쌓이네’ 이벤트는 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1만명 한정 판매하는 고금리 적금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도 1조원 예금으로 나눠 진행한다.
카드는 전 가맹점 7% 할인으로 연간 최대 48만원 캐시백 혜택을 주는 ‘iM세븐캐시백 카드’ 이벤트를 하면서, 최대 7만원의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응모권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영업점별로 부채 배부, 특별 사은품 등을 마련해 대면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한편 스포츠, 문화 등과 결합한 대고객 사은 행사로 감사함을 전하는 마케팅을 진행한다.
iM뱅크 관계자는 “새롭게 발탁한 모델 ‘싸이’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젊고 유쾌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서고 있는 iM뱅크는 단순한 경품 이벤트가 아니라 고객의 참여가 곧 보상이 되는 실질적인 환원 프로그램인 이번 이벤트처럼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금융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