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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 진행

차량 등록 시 추첨 통해 1154명에게 경품 증정
케이카 이용 이력 없는 고객도 회원가입 후 참여 가능

케이카 차량관리 서비스 ‘마이카’ 출시 기념 ‘내 차 등록’ 이벤트 홍보 이미지 [케이카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가 차량관리 서비스 ‘마이카’ 출시를 기념해 차량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케이카 어플리케이션 내 ‘마이카’ 메뉴에 차량을 등록하고 혜택 정보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케이카 직영점 구매 고객 및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한 고객은 물론, 케이카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라도 누구나 회원가입 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Go(1명) ▷로보락 로봇청소기 Q8 Max+(3명) ▷마이셰프 밀키트 3종 세트(150명)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쿠폰(1000명)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마이카는 고객들의 차량 관리 수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다는 고민으로부터 탄생한 서비스”라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마이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경품 혜택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카가 지난달 30일 선보인 마이카는 보유 차량의 시세, 이력, 정비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서비스다. 고객들은 마이카 서비스를 활용해 ▷중고차 시세 확인 ▷숨은 이력 조회 ▷스마트 알림 기능 등으로 내 차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의 시세 예측 기술을 활용해 현재는 물론, 6개월 단위로 최대 2년 후까지의 시세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사고·검사 이력, 리콜 정보 등 내 차의 종합적 정보도 제공한다. 이밖에 정기 검사, 제조사 보증, 보험 만료 등 놓치기 쉬운 일정에 대한 알림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