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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 간 일본 도쿄에 ‘2025 일본 광융합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55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 간 일본 도쿄에 ‘2025 일본 광융합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55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본 광융합 시장개척단에는 ㈜우리로(광분배기), ㈜달빛엘이디(DC베이스 조명), ㈜다온씨앤티(스마트팜 제어시스템), ㈜유비넷시스(재난용 배터리팩), ㈜남전(LED 십자등) 등 국내 기업 5개사가 참여해 광융합 분야 우수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신주쿠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일본 유망바이어 33개사가 참석해 75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달빛엘이디 300만 달러, ㈜다온씨앤티 150만 달러, ㈜유비넷시스 100만 달러 등 총 550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를 올렸다.
지난 14일~15일에는 국내 기업과 함께 일본 광융합산업 분야 기업 11개사를 방문해 현지 기업과 신규 프로젝트 발굴,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진흥회는 일본 사단법인 에코파 추진기구, LED광원보급개발기관(DLEDA)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융합산업 관련 정보 및 기술교류, 박람회·전시회 참여에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