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궁 가락점 22일 개장…수도권·지방 아우르는 출점
테루도 4월 이후 2개 매장 열어…가맹점 14곳 운영중
테루도 4월 이후 2개 매장 열어…가맹점 14곳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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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이츠 반궁 NC송파점 [이랜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이랜드이츠가 다이닝 프랜차이즈 ‘반궁’과 ‘테루’를 중심으로 가맹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랜드이츠는 오는 22일 생선구이와 솥밥 반상을 중심으로 한 한식 다이닝 브랜드 ‘반궁’ 가락점을 개장한다. 로드숍 형태의 매장으로, 수도권 전철 3호선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에서 가깝다.
가락점 개장으로 ‘반궁’은 직영점 1곳과 가맹점 25곳을 운영하게 된다. 지난 4월부터 NC송파점, NC불광점, 구미점 등을 잇달아 열며 수도권과 지방을 아우르는 출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반궁’ NC송파점은 점주가 업종 변경을 통해 창업한 매장이다. 개장 직후인 2025년 4월 16일부터 한 달간 매출은 이전 운영했던 브랜드 개장 직후인 2024년 8월 24일 이후 한 달과 비교해 약 2.5배 증가했다.
수제 돈카츠와 퓨전 덮밥을 선보이는 캐주얼 일식 브랜드 ‘테루’도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 지난 4월 이후 NC불광점, NC야탑점 두 곳을 열었다. ‘테루’는 현재 직영점 1곳과 가맹점 14곳을 운영 중이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반궁과 테루는 합리적인 매장 면적과 정체성이 확실한 메뉴 중심으로 가맹점주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상권 분석을 바탕으로 신규 매장을 준비해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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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이츠 반궁 NC불광점 [이랜드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