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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 열린 ‘2024년 이동차량 지원’ 전달식 [하이트진로 제공] |
하이트진로는 거동이 불편한 이웃의 이동 편의성을 위한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모집 공모를 시작하며,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하이트진로가 진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사업 중 하나로, 2015년부터 11년째다. 올해 지원 차량을 포함해 11년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91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서울·경기·부산·경남·충북·충남·강원·울산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이다. 지원 신청서와 제출 서류들은 이메일과 우편으로 다음달 13일까지 접수한다. 정석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