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영양곡물 함유…35주년 기념 ‘Mission H’ 캠페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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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노피자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도미노피자가 한국 진출 35주년을 기념해 ‘Mission H’ 캠페인을 시작하고, ‘하이프로틴 도우(사진)’를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프로틴 도우’는 L 도우 기준 2조각으로 계란 2개분의 단백질(약 13g)을 섭취할 수 있는 고단백·고식이섬유 도우다. 7가지 영양 곡물의 풍미까지 더해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았다.
피자 3종도 공개했다.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메뉴인 블랙 타이거 슈림프 피자,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피자, 포테이토 피자다. 주문 페이지의 도우 선택 페이지에서 하이프로틴 도우를 적용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신제품 하이프로틴 도우를 출시했다”며 “고단백질, 고식이섬유에 7가지 영양곡물의 풍미까지 하이프로틴 도우로 맛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